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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소스컨설팅은 국내 최고의 오픈소스 전문가 집단으로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창출하는 회사입니다.
  • 2012년 설립되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여 GPL(General Public License) 기반으로 모두 공개하고 있으며 오픈소스,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자동화, IoT 관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서비스하여 런칭하고 있습니다.

    리눅스 플랫폼과 오픈소스 기반의 미들웨어 솔루션에 대한 트러블 슈팅, 성능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 컨설팅하며,

    오픈소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and Management) 솔루션 Scouter의 기업용 판매 및 기술 지원, KT DS와의 협업을 통한 HTML5 기반의 웹 기반 모니터링 콘솔을 제공합니다.

    또한, 스타트업에 대한 기술 지분 투자와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전방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Atlassian 한국 공식 파트너, 아마존 웹 서비스 공식 컨설팅 파트너, 한국 레드햇 파트너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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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소스컨설팅] 2018년도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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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8.07.24
  • 조회수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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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직원의 정규직 비중, 임금수준, 근무환경, 기업 성장 가능성 등 일자리 질을 꼼꼼히 따져 청년이 일하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 소재 기업 중 서울시 및 중앙부처 인증 중소기업 또는 시 일자리 정책 협약기업등에서 선정된 기업입니다.
서울시와 공공기관이 인증한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역량, 정규직비중, 임금, 근무환경 등 일자리 질을 꼼꼼하게 따져 선정한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입니다.

서울시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 문화의 '서울형 강소기업' 105곳을 추가 선정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해당 정책을 추진해왔다.
추가 선정 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총 402곳이다.

서울시가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서울형 강소기업’ 105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지난 2016년부터 시가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추가 선정 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총 402곳이다.

올해는 총 541개 기업이 신청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심사항목은 ▲청년채용비율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9211원)이상 지급 ▲성평등·일생활균형제도 운영 등을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을 살펴보면 우선 성평등·일생활균형 기업들이 포함됐다. 분야도 IT, 문화·예술, 바이오, 광고·홍보 등으로 다양하고,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와 사내 복지 등을 갖춘 곳들이 많았다.

대표적으로 무료 압축프로그램인 ‘알집’과 무료백신 ‘알약’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선정됐다. 이스트소프트는 육아휴직자 복직률 100%, 육아수당 지급이 장점이고, 전체 직원의 20%가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통해 자유롭게 근무한다.

인슈어테크(InsureTech)기업인 ‘레드벨벳 벤처스’는 연차를 사용하면 사용한 날짜만큼 연차격려수당을 지급하고 연차사용신청서에는 상급자 승인란이 없다. 이밖에 입사 후 3,6,9년 근속자에게 별도의 포상휴가제도와 휴가비도 지원한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인 ‘슈피겐 코리아’는 관리자와 직원이 참여하는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인사를 실시한다. 또 기업성과 나타나면 연 4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매년 전직원  워크숍을 진행해 직원들 사기를 높이고 있다.

이들 강소기업에 대해 시도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강소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지원책을 펼 계획이다.

우선 협약 기간 내 서울거주 18세~34세 이하 청년을 신규로 채용하면 청년재직자를 위한 사내복지와 기업문화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근무환경개선금’을 기업당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성재직자 30% 미만 기업이 신규로 여성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금을 우대 지급한다.

또 직원들이 마음 놓고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육아휴직자 발생 기업에는 청년인턴을 최대 23개월간 배치한다. 육아휴직대상자와 청년인턴은 휴직 전·후 6개월간 합동 근무하고, 청년인턴의 임금은 시가 지원한다.

시는 강소기업에 대한 인식전환과 기업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표 취업포털사이트에 ‘서울형 강소기업 전용채용관’을 운영하고, 기업들이 청년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서울일자리센터, 자치구·대학 내 취업정보센터 등을 통해 기업수요에 맞는 인재를 추천한다.

김혜정 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성평등·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 계획”이라며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지원을 통해 새로운 청년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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