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2일전

👉 인터뷰 전문 보기: https://zdnet.co.kr/view/?no=20260312142343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기업 현장에서는 기존 시스템과 AI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더 큰 과제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 간극을 메우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PU가 있다고 AI가 되는 건 아닙니다"


AI 도입의 진짜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와 업무 환경을 함께 갖추는 것입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를 위해 2026년 GAPP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GAPP — 오픈소스컨설팅의 2026년 핵심 전략

① Global: 네덜란드·스페인을 거점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 중이며, 장기적으로 미국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은 현재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이 사용 중입니다.

② AI: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레이스 클라우드'로 VM·컨테이너·GPU 자원을 통합 운영하며, 스트라토와의 협력을 통한 GPUaaS 기반 AI 인프라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GPU 확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함께 구축합니다.

③ Partner: 아틀라시안·먼데이닷컴 같은 SaaS 협업툴과 기업 내부 시스템을 AI로 연결해 통합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앱파이어로부터 APAC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④ Product: 3년 안에 자체 제품 매출 비중 60% 이상을 목표로, 컨설팅 중심에서 자체 클라우드·SaaS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인프라와 협업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AI 전환은 현실이 됩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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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전
  • 플레이스 클라우드·클라우드콕핏 제품 결합… GPUaaS와 AI 데이터센터 운영 시장 공동 공략
  • VM웨어 대체 수요와 GPUaaS 확산이 부른 협력…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 시장 선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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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과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스트라토(대표 채현종)는 각사가 개발·보유한 클라우드 플랫폼 및 통합운영관리 솔루션을 상호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사는 ▲기술 연동을 위한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공동 제안 및 수행 등 포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벤더 종속 탈피와 AI 인프라 전환, 시장 변화가 부른 협력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이후 글로벌 가상화 시장에서 탈(脫) VM웨어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구 라이선스 중단과 구독형 모델 전환, 코어 단위 과금 체계 도입으로 기업들의 체감 비용이 급증하면서, 국내 제조·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VM웨어 의존도 축소가 IT 전략의 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전환 과정에서 멀티 플랫폼 환경의 관리 복잡성이 현실적 장벽으로 작용하면서,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운영·거버넌스까지 통합 대응 가능한 솔루션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생성형 AI 확산이 새로운 인프라 전환 수요를 촉발하고 있다. GPUaaS 형태로 자원을 구축·운영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오픈소스 기반에서 IaaS·PaaS와 GPU 클러스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기업 AI 전략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과 스트라토는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양 사의 핵심 역량이 상호 보완적이라는 판단 아래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의 검증된 기술의 결합, 구축부터 운영까지

오픈소스컨설팅은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Cloud)를 기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운영 전반을 주도하며, 고객 제안부터 공동 영업·마케팅, 최종 서비스 제공까지 담당한다. 스트라토는 클라우드콕핏(CloudCockpit)으로 통합 거버넌스·운영관리 역량을 제공하며, 플레이스 클라우드와의 기술 연동을 통해 클라우드 자원의 통합 관리와 운영 자동화를 지원한다. 양 사는 각 솔루션의 상호 공급 권리를 부여하고 공동 개발·제안·수행까지 협력해, 고객에게 구축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레이스 클라우드는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IaaS·PaaS 전 영역에 걸친 맞춤 컨설팅·구축·유지보수와 함께 VM·컨테이너·베어 메탈 환경의 통합 관리를 지원해 벤더 종속 없는 유연한 인프라 전환이 필요한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다.

클라우드콕핏은 물리자원·VM·쿠버네티스·GPU 등 이기종 인프라를 거버넌스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CMP(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 플랫폼)로 통합 모니터링, 미터링·빌링, 운영 자동화, 비용 최적화 기능을 통해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복잡성을 줄여준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플레이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에 VM·베어 메탈 환경의 온디맨드 GPUaaS를 구축·제공한 바 있다. MIG(Multi-Instance GPU) 기반 GPU 세분화 할당과 컨테이너 서비스용 자동 할당 대시보드를 지원하며 오픈소스 기반 AI 인프라 구축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클라우드콕핏의 통합 거버넌스·운영관리 기능이 결합되면 GPU 클러스터의 통합 모니터링과 미터링·빌링, 정책 기반 자원 관리까지 가능해져 AI 인프라 운영 효율과 가시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사는 해외 국가 데이터센터와 대형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서 플레이스 클라우드·클라우드콕핏을 결합한 통합 운영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GPUaaS 구축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향후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운영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파트너십으로 실현할 미래 성장 전략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형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갖추고, 복잡한 클라우드 전환 요구에도 구축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각사의 독립적인 기술 기반과 사업 구조는 유지하면서 공동 제안·수행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내 개방형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고,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통합 거버넌스 영역에서 기술 표준을 선도하며 기업 클라우드 전환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나아가 GPU·NPU 등 다양한 AI 가속기 인프라 환경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AI 데이터센터 및 AI 클라우드 시장 대응 역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양 사의 기술 역량을 고객에게 완결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이라며 "VM웨어 대체와 AI 인프라 수요가 교차하는 지금이 오픈소스 기반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를 강화할 적기"라고 밝혔다.

스트라토 채현종 대표는 "스트라토의 통합 거버넌스 역량과 오픈소스컨설팅의 플랫폼 구축 역량이 결합되면 고객이 원하는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실현할 수 있다"라며 "양 사의 이번 협력이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소스컨설팅 기업 소개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국내 기업 최초로 수세(SUSE)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요 프로젝트 내역으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도로공사,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 기업 A사, SK쉴더스, 동양생명 등이 있다.

스트라토 기업 소개

스트라토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관리와 거버넌스 최적화를 위한 클라우드콕핏(CloudCockpit)을 개발·공급하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콕핏은 물리자원(Bare Metal), 가상자원(VM), 컨테이너(Kubernetes), GPU 등 다양한 클라우드 자원을 거버넌스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CMP) 솔루션으로, 금융·공공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검증된 운영 관리 플랫폼이다.


관련 보도자료

[지디넷코리아] 오픈소스컨설팅, 스트라토와 AI 인프라 협력…프라이빗 클라우드 공략

[데이터넷]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AI 인프라 겨냥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 앞장

[테크월드] 오픈소스컨설팅-스트라토, 프라이빗 클라우드 파트너십 체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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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디지털투데이에 AI 시대 협업 패러다임과 생산성 혁신에 대한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업무를 위해 평균 11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오히려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의 '시스템 오브 워크' 프레임워크는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해 전사적 차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팀워크 그래프를 통해 100억 개 이상의 데이터 객체를 지능적으로 매핑합니다.

AI 솔루션 로보(Rovo)는 멀티모달 LLM을 통합하여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지원하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협업의 일원으로 통합합니다. 앤트로픽과 함께 채택한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확장성을 보장하며, 개방형 표준으로 솔루션 종속성 없이 기존 AI 투자와의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협업 플랫폼과 AI의 결합은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기업 혁신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기사 전문 확인하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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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로 접어들며 단일 툴 중심의 협업이 한계에 이르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전사적 협업 체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 한진규 부사장님은 차세대 협업 철학인 ‘시스템 오브 워크(System of Work)’를 소개했는데요. 기업은 ‘시스템 오브 워크’를 통해 협업의 범위를 팀 단위를 넘어 전사로 확장하고,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행 가능한 조직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전했습니다.


협업을 넘어 전사 혁신을 이끄는 시스템 오브 워크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시스템 오브 워크’로 협업 넘어 전사 혁신 이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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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오픈소스컨설팅의 기술과 인사이트를 소개했습니다.


브로드컴 인수 후 VM웨어 라이선스 비용이 3~10배 폭등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오픈소스 가상화 기술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Place Cloud' 시리즈로 오픈스택 기반 IaaS, 쿠버네티스 중심 PaaS, CI/CD 파이프라인 등을 패키징해 제공하며, 벤더 종속 없는 표준 오픈소스 도구 활용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맞춰 GPU 자원 활용 최적화 기술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상청 GPU 팜 구축, 대한상공회의소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도입, 금융권 쿠버네티스 기반 인프라 전환 등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GPU 팜 구축과 AI 인프라 최적화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지디넷코리아 기사 전문 확인하기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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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


세계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을 본격화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민첩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었지만,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최근 들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겼던 시스템이나 데이터를 다시 데이터센터, 온프레미스, 혹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눈길을 돌리는 움직임이 늘기 시작했다. 이러한 움직임을 퍼블릭 클라우드 송환(Public Cloud Repatriation)이라고 한다.


클라우드 송환의 주요 등장 배경은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던 시스템과 데이터를 자체 데이터센터로 옮겨오는 전략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비용 구조와 지속적인 요금 증가, 보안 이슈 등이 작용하고 있다. 특히 AI와 같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워크로드는 로컬 환경에서 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가상화 시장에서도 오랫동안 업계를 선도해온 VM웨어가 최근 가격 정책을 개편하며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며 벤더 종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향후 가상화 솔루션 시장은 비용 절감, 유연한 운영, 보안 강화 등의 요구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기업들은 특정 벤더 종속성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립해야 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일례로 리미니스트리트가 올해 1월 발표한 'VM웨어에 대한 통찰력과 전략: 변화하는 하이퍼바이저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98%가 VM웨어 환경 일부에 대해 대안을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기업은 두 가지 중요한 인프라 전략을 재정비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 있다.


첫째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를 유지하거나 비용과 통제력을 고려해 일부 시스템을 온프레미스로 되돌릴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다. 두 번째 기존 고가 가상화 솔루션 중심의 환경을 유지하거나 기존 환경보다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할 지를 검토하는 것이다.


특정 기술사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적인 운영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고려 요소다. 이러한 점에서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그 대안으로서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라이선스 비용 절감과 유연한 인프라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는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컨대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존 고가의 가상화 환경을 오픈소스 기반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구조로 전환하면서 맞춤형 지속 통합·배포(CI/CD) 파이프라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정보기술(IT) 운영 효율성을 높였고, 고도화를 통해 향후에는 40%의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HCI 전환은 기술 전환과 업무 방식을 동시에 개선한 대표적인 사례다.


오픈소스컨설팅 역시 기업의 이런 요구에 부응하고자 솔루션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솔루션인 플레이스 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단의 오픈스택 기반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이다. 또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설계-구축-기술 유지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 자동화, 데브옵스 환경 구축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갖추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AI와 데이터 중심의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IT 경쟁력은 기업 경쟁력이 됐다. IT 인프라 전략 역시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춘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 비용 절감을 넘어 기술 자율성 확보와 미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는 기업이 주도적으로 기술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자체적인 기준과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도 이바지한다. 하루 빨리 인프라 구조를 점검하고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지를 마련하면 장기적으로 기업 경쟁력 확보와 기업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사 링크: 전자신문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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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M웨어에서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전환, 벤더 종속성을 벗어나고 비용·시간 절감 기대
  • 망분리 완화로 공공·금융권 클라우드 도입 속도 가속화…좋은 사례가 될 것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대한상공회의소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 하이퍼 컨버저드 인프라(HCI)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SSO(Single-Sign-On, 1회 사용자 인증으로 다수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에 대한 사용자 로그인을 허용하는 인증 솔루션)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로 이관하고, 업무의 효율을 위한 지속적 통합·개발 및 배포(CI/CD) 파이프라인 구축이라고 오픈소스컨설팅 담당자는 전했다.


VM웨어가 브로드컴에 인수된 이후 라이센스 정책 변경으로 기업이 지출할 비용이 상승하고, 제한적인 제품 선택권으로 인해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려워진다.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는 소프트웨어 제조사 정책이나 가격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고, 유연하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VM웨어 대체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자체 개발한 솔루션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 Cloud)와 플레이스 데브옵스(Playce DevOps)를 활용해 대한상공회의소에 오픈소스 전환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기존 VM웨어를 대체할 가상 머신(VM) 서버를 오픈소스 기반인 수세 하베스터(SUSE Harvester)를 도입해 안정적이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HCI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오픈소스 기반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인 수세 랜처(SUSE Rancher)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관리 프로세스를 완성했으며, 향후 고객사에 인프라와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 담당자는 “오픈소스컨설팅은 당 기관에 맞는 인프라 전환과 CI/CD 파이프라인 계획을 제시했고, 프로젝트 이후 고도화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 향후 업무 효율과 가시성 있는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최근 망분리 완화로 공공·금융에서 클라우드 도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해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서 VM웨어를 대체할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의 다양한 구축 프로젝트 경험으로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공공·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을 취득하고, 국내 기업 최초 수세 다이아몬드 레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요 프로젝트 내역으로는 기상청,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특별자치도, SK쉴더스 등이 있다.


관련 기사

-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695

- 바이라인네트워크: https://byline.network/2025/02/12-371/

- IT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0930 

- 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092 


2일전
  • 고객 성과 창출로 입증한 기술력...글로벌 아틀라시안 생태계 기술 역량 인정
  •  국내 기업, 글로벌 수준 아틀라시안 확장 솔루션 한국 지원 가능…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통합 협업 플랫폼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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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앱 공급 기업인 앱파이어(Appfire)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APAC)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앱파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며 높은 시장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APAC 지역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


누적 거래 6.7조원 돌파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고객 확장의 필수 채널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는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Jira Service Management) 등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사용하는 전 세계 30만 개 이상의 조직이 업무 환경을 확장하는 핵심 채널이다. 2024년 기준 누적 거래액 50억 달러(약 6.7조 원)를 돌파하며, 6,000개 이상의 앱과 1,800개 이상의 활동 파트너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협업 도구 생태계로 발전했다.

아틀라시안 제품을 도입한 조직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맞춰 기능을 추가하거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해야 할 때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검증된 앱을 선택하고 즉시 배포할 수 있다. 아틀라시안 환경에서 앱은 선택이 아닌 핵심 확장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고객들은 아틀라시안 라이선스 투자와 더불어 마켓플레이스 앱에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조직은 여러 솔루션을 결합해 정교한 워크플로우 자동화와 맞춤형 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앱파이어 APAC 최우수 파트너 선정… 앱 개발·공급 동시 역량 입증

오픈소스컨설팅은 앱파이어의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을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맞춰 공급, 구축, 운영, 기술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단순 설치를 넘어 고객사의 조직 구조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분석해 최적의 구성으로 구현하며, 금융, IT, 제조 부문의 대기업들이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전사적으로 확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의 차별점은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생태계 내에서 앱 개발과 공급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점이다. 앱파이어의 글로벌 앱을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공급하는 동시에,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축적한 프로젝트 경험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플렉서블 앱(Flexible App)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며 아틀라시안 생태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에코시스템 협업으로 통합 협업 플랫폼 전략 전개

이번 앱파이어 파트너 선정은 단순히 제품 공급 채널 확대가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실제로 최근 국내 대기업들은 아틀라시안 플랫폼의 성공적인 도입·안착을 위해 아틀라시안 기본 제품에 마켓플레이스 앱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호하는 추세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이번 APAC 최우수 파트너 선정은 한국 기업이 글로벌 수준의 아틀라시안 확장 솔루션을 한국어 기술 지원과 함께 도입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앱파이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협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외 기업의 업무 방식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선정한 '올해의 파트너'로 두 차례 선정된 국내 유일 파트너 기업이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5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앱파이어 소개

앱파이어는 아틀라시안, 마이크로소프트, 먼데이닷컴,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의 가치를 확장하고 연결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앱파이어의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협업, 데브옵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 IT 서비스 관리(ITSM)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팀들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앱파이어는 2012년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제품을 공급했으며, 현재 전 세계 수만 개 고객사가 사용하는 아틀라시안 앱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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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오픈소스컨설팅, A사 가입설계·심사 플랫폼에 아틀라시안 기술 전면 적용…커스텀 개발·자동화·보안 강화로 협업 시스템 품질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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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JQL 고도화로 반복 작업 감소와 업무 흐름 최적화…프로젝트 관리 품질 향상 및 실시간 업무 대응력 강화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으로 지라·컨플루언스 커스텀 개발부터 끊김없는 기술지원까지…아틀라시안 제품군 전방위 기술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및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손해보험 기업 A사의 '통합상품 가입설계/심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서 아틀라시안(Atlassian) 제품군에 대한 전문 기술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A사가 통합상품 가입설계와 심사 업무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협업 도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크라우드(Crowd) 등 아틀라시안 제품군의 커스텀 개발, 인프라 구축, 보안 강화 등 전방위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했다.

반복 업무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 극대화

지라 커스텀 개발을 위해 글로벌 기업 아답타비스트가 개발한 스크립트 러너(ScriptRunner)와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반복적인 프로젝트 작업을 자동화했다. 스크립트 러너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되는 앱 중 하나로, 오픈소스컨설팅은 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커스텀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A사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수동으로 처리하던 업무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진행되면서 작업 시간이 단축되고 인적 오류가 감소했다. 또한 커스텀 JQL(Jira Query Language) 함수를 개발해 복잡한 프로젝트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로 업무 편의성 향상

비헤이비어(Behavior)를 활용한 화면 입력 자동화 개발로 사용자가 데이터를 입력할 때 필요한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지거나 조건에 따라 화면이 변경되도록 설계해 업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프로젝트 통계 메일링 기능도 개발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A사 관계자는 "아틀라시안 전환과 자동화 기능 개발로 반복 업무가 대폭 줄어들었고, 커스텀 검색 기능으로 필요한 정보를 즉시 찾을 수 있어 프로젝트 관리 품질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답타비스트를 비롯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고객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와 앱 제안, 글로벌 수준의 커스텀 개발을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장애 대응과 보안 강화로 안정적 운영 지원

인프라 및 장애 지원 분야에서는 크라우드, 지라, 컨플루언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24시간 장애 대응 서비스를 제공했다. SSO(Single Sign-On) 설정 작업을 통해 사용자가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으며, 리버스 프록시(Reverse Proxy) 설정 안내로 외부 접근에 대한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A사는 기존 인증 체계와 원활하게 연동하면서도 보안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제품 활용도 제고

제품 사용 가이드 측면에서는 애드온 솔루션 활용법, 워크플로우(Workflow) 이벤트 설정, 그룹 및 사용자 권한 관리 등 실무에 필요한 교육과 기술 지원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A사 담당자들이 아틀라시안 제품군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금융권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자동화와 커스터마이징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제품군에 대한 풍부한 구축 경험과 커스텀 개발 역량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한 '클라우드시프트' 서비스를 통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안정적인 전환까지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사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유일의 파트너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취득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ITSM·데브옵스(DevOps) 도입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3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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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오픈소스컨설팅, '클라우드시프트' 서비스 출시…전용 공간에서 검증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으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전환 원스톱 지원

⊙ 전담 조직과 전문 공간 공개…글로벌 파트너 협업으로 안정적이고 빠른 클라우드 전환 지원

⊙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트랜스포메이션 전 과정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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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아틀라시안 고객사의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 '클라우드시프트(CloudShift)'를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클라우드시프트는 아틀라시안 데이터센터(온프레미스) 제품을 사용 중인 기업이 클라우드로 안전하게 마이그레이션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업무 방식으로 전환(트랜스포메이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전문 서비스다.

클라우드 전환 필수 시대, 마이그레이션부터 트랜스포메이션까지 전방위 지원

아틀라시안은 클라우드 우선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2029년 3월부터 데이터센터 제품에 대한 공식 기술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라, 컨플루언스, 빗버켓 등의 아틀라시안 제품을 온프레미스(설치형) 환경에서 운영해온 국내 기업들은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데이터 이관의 복잡성, 커스터마이징 설정의 호환성, 사용자 적응,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으로 인해 클라우드 전환을 망설이고 있다. 특히 대규모 조직일수록 축적된 데이터의 양과 복잡한 워크플로우로 인해 전환 작업이 더욱 까다롭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시프트를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략 수립 ▲데이터 및 설정 이관 ▲클라우드 환경 최적화 ▲사용자 교육 및 변화관리 ▲마이그레이션 후 안정화 지원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국내 최대 전문 조직과 검증된 기술력으로 안정적 전환 보장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시프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 전담 인력 배치를 이미 완료했다. 아틀라시안 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다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프로젝트 매니저, 기술 컨설턴트, 클라우드 아키텍트 등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고객사별 맞춤형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특히 오픈소스컨설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틀라시안 전문 엔지니어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매니지먼트를 모두 취득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더불어, 복잡한 환경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로켓(ServiceRocket) 등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아틀라시안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사전 진단, 마이그레이션 계획, 실행 단계를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아틀라시안이 권장하는 패스트시프트(FastShift) 방법론을 활용하여 기업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한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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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공간 ‘열린기술공방’ 기반 원격 지원으로 비용과 시간 대폭 단축

클라우드시프트의 핵심 차별점은 오픈소스컨설팅의 전용 공간 '열린기술공방'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원격으로 지원함에 따라 비용과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객사는 별도의 현장 투입 없이도 오픈소스컨설팅의 전담 엔지니어들이 열린기술공방에서 원격으로 마이그레이션 전 과정을 수행하므로, 기존 방식 대비 프로젝트 기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대부분의 기업은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전환에 필요한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마이그레이션 경험이 없어 자체적으로 전환 작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러한 고객사를 위해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전담 수행하고, 클라우드 전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시스템 운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내부 리소스 부담 없이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확보하고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운영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위해서는 열린기술공방에서 실전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고객사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마이그레이션 시뮬레이션을 체험하고, 클라우드 환경 관리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필요시 고객사 내부에 기술을 내재화하고 자체 운영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시프트를 통해 고객사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전환은 물론,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유연성을 활용한 협업 생산성 향상, 운영 비용 절감, 최신 기능 및 보안 업데이트 자동 적용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오픈소스컨설팅은 단순 마이그레이션을 넘어 고객사 내부로의 기술 내재화를 지원하며 마이그레이션 이후에도 지속적인 안정성 지원을 제공해 고객이 클라우드 환경을 완전히 정착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오픈소스컨설팅 한진규 부사장은 “아틀라시안 데이터센터(설치형) 서비스 지원이 단계적으로 종료함에 따라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고 있지만, 체계적인 준비와 전문적인 지원 없이는 성공적인 전환이 어렵다”며 “오픈소스컨설팅의 클라우드시프트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국내 최대 엔지니어 조직, 그리고 3종의 스페셜라이제이션이라는 차별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전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및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본사에서 선정한 '올해의 파트너'로 두 차례 선정된 국내 유일 파트너 기업이다. 또한, 오픈소스컨설팅의 프로젝트 경험으로 제작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국가의 500여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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